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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살짝 건드리면 마디마디 관절이 찰랑이는 관절형(플렉시) 레드판다 피규어입니다. 황토빛 몸통에 흰 얼굴과 검은 줄무늬 꼬리가 한 번에 출력돼, 책상 위 작은 피젯 토이이자 데스크 소품이 됩니다. 어린이 완구가 아닌 14세 이상 키덜트/데스크/인테리어 소품으로 판매합니다.
여러 마디로 나뉜 구조가 손에 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흔들려, 보기만 하는 피규어보다 자꾸 만지게 되는 피젯 감각을 줍니다.
황토빛 몸통, 흰 얼굴, 검은 줄무늬 꼬리까지 한 번에 멀티컬러로 출력해 레드판다 특유의 색감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손바닥에 올라오는 크기로 모니터 옆, 책상, 선반 어디에나 어울리는 데스크 소품이자 부담 없는 가격의 선물입니다.
| 재질 | PLA |
|---|---|
| 사이즈 | 본체 약 105 × 45 × 35 mm |
| 출력시간 | 3시간 |
| 무게 | 22g |
| 난이도 | 중 |






기본 판매가는 관절형 레드판다 본체 1개 기준입니다.
가능합니다. 보유 필라멘트와 제작 난이도에 따라 상담 후 제작합니다.
마디별 관절로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다만 꼬리 끝과 얇은 부위는 무리한 힘에 파손될 수 있어 살살 다뤄주세요.
아닙니다. 작은 부품과 얇은 부분이 있어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인테리어 소품으로 권장합니다.
동물·레드판다·피젯토이를 좋아하는 14세 이상 키덜트 고객에게 부담 없는 가격의 선물로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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