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기의 왕, 살은 빼고 왔습니다. 꼬리부터 턱까지 다 움직이는 관절형 스켈레톤 티렉스 피규어. 3D프린팅 분절 구조로 꼬리는 꼬물거리고 거대한 턱은 입을 쩌억 벌릴 수 있습니다. 책상 위 작은 화석 오브제처럼 어디 둬도 사진이 됩니다. 어린이 완구가 아닌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인테리어 소품으로 판매합니다.
척추 마디 하나하나가 따로 움직이는 아티큘레이티드 구조. 꼬리를 잡고 흔들면 꼬물꼬물, 턱은 입을 쩌억.
텅 빈 눈구멍, 송곳니의 결, 척추뼈의 마디까지.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미니어처 화석.
화이트·베이비 핑크·레몬 옐로우·브론즈 브라운. 책상 무드에 맞춰 한 마리. 가격은 모두 동일.
| 재질 | PLA |
|---|---|
| 사이즈 | 본체 약 120 × 50 × 70 mm |
| 출력시간 | 4시간 |
| 무게 | 28g |
| 난이도 | 중 |







네, 출력 단계에서 관절 사이 클리어런스(여유 공간)를 두고 인쇄해 부품 분리 없이도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처음엔 살짝 뻑뻑할 수 있는데 몇 번 만지면 부드러워져요.
주문 접수 후 2~4영업일 내 출력 → 발송입니다. 주문이 몰리면 조금 더 걸릴 수 있고, 그럴 땐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출력물 특성상 미세한 색차가 있을 수 있고, 필라멘트 재고에 따라 변경되는 경우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사진은 자연광 실물 컷입니다.
PLA는 친환경 옥수수 유래 소재이지만 작은 부품·이빨이 있어 영유아(36개월 미만) 손에 닿지 않게 보관해 주세요. 14세 이상 키덜트 데스크 소품으로 권장합니다.
가능합니다. 상단 메뉴 [사전주문 / 커스텀]에서 문의 주시면 단가·일정 안내드립니다. 색상 변경은 +3,000원부터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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